25년 6월 5일 닌텐도에선 새로운 기기인 닌텐도 스위치2가 한국가격 64만 8천원 정식 출시되며 꽤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였지만
아직 안산 사람들 중 높은가격에 닌텐도 스위치2를 지금 사야하는지 나중에 가격이 떨어질때 사야하는지, 업그레이드가 된 기기가 나오면 사야할지 고민 중으로 알고있다.
그런사람들을 위해 간략하게나마 닌텐도 스위치2 10월에 구매하여 지금까지 써본결과를 바탕으로 사용 장점 단점 및 주관적인 입장에서 닌텐도 스위치를 살만한지 써볼려고 한다.
닌텐도 스위치2 구매
닌텐도 스위치2는 현재 게임종류에 따른 3개의 버전으로 판매 중 인데
닌텐도 스위치2 일반판 648,000원
닌텐도 스위치2 마리오카트월드(디지털 다운로드) 688,000원
닌텐도 스위치2 포켓몬스터 레전드ZA(디지털 다운로드) 688,000원
3가지 버전 중 마리오카트버전으로 구매하였다.
마리오카트 버전 구매이유로는 마리오카트월드를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되어있다.
[따로 구매시 본체 648,000원 + 마리오카트월드(디지털다운로드 89,800원 / 일반판 71,800~이상)의 금액이 발생한다]
따로사는것보다는 마리오카트월드버전을 구매해서 좀 더 싼가격으로 게임을 즐기기위해 마리오카트월드버전으로 구매하였 지만
다만 따로 닌텐도 스위치2 마리오카트월드 실물 칩이 동봉되어있는것이 아닌 기기 자체에 다운로드코드가 들어가있어
기기를 설정하고 스토어에 들어가게 되면 마리오카트월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존 스위치1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닌텐도 스위치1 동물의숲 에디션이나 다른 에디션들을 구매하면 조이콘의 색상 기기뒷 면, 독 등에 게임 만의 로고 등이 박혀있어 에디션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는데
스위치2는 아직 박스포장지에 게임에디션이다~ 라는 느낌만 있고 나머지 기기 자체에는 일반판과 다른점이 아예없다.

닌텐도 스위치2 스위치1과의 비교
이미 많이 알려져있어 실 사용자가 느끼는 가장크게 체감되는 차이점 내용만 비교해 보겠다.
| 비교 목록 | 닌텐도 스위치1 | 닌텐도 스위치2 |
| 디스플레이(본체 화면) | 6.2인치 일반 7인치 OLED |
7.9인치 |
| 사이즈 | 102mm X 239mm X13.9mm 일반 102mm X 242mm X13.9mm OLED |
116mm X 272mm X13.9mm |
| 무게 | 398g 일반 420g OLED |
534g |
| 저장 용량 | 32GB 일반 64GB OLED |
256GB |
| 포트 | USB Type-C 1개(하단) 헤드셋 단자 1개 |
USB Type-C 2개(하단, 상단) 헤드셋 단자 1개 |
크게 화면크기부터 달라진 모습이며 가로새로 길이가 좀더 길어지고 무게가 증가 하였다.
조이콘 또한 1 > 2로 새로 만들어 졌으며 1에서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분리하는 방식이였다면 2에선 버튼을 눌러 옆으로 탈거 하는방식으로 바뀌었다.


닌텐도 스위치1을 팔고 스위치2로 사면서 좋아진 점 사용기
최근까지 닌텐도 스위치1을 하다가 2로 넘어가면서 좋아진 스위치2에 장점을 나열해 보겠다.
1. 그래픽이 좋아지고 게임자체가 부드럽다는 느낌이다.
(게임에 따라 다르다. 포켓몬ZA 스위치1버전과 2버전을 비교하면 알 수 있다.)
2. 스위치2 조이콘 그립감이 더 좋다.(주관적으로 좀더 커져 그립감이 더 좋은 느낌이다.)
3. 테이블 모드로 하고 플레이 할때 스위치1때는 충전이 힘든데 2는 위에 포트가 1개가 더있어 충전이 쉽다.
4. 앞으로 나올 최신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2로 지금 업그레이드 한 이유는 1번, 4번 이유때문에 바꾸었다.
포켓몬을 좋아하는 유저로 ZA의 게임을 좀 더 부드럽게 플레이 하고 싶었고 앞으로 나올 게임은 스위치1이 아닌 2로 만 나올거기 때문에 고민하다 바꾸게 되었다.
닌텐도 스위치2를 10월 초에 구매하고 나서 포켓몬스터 바이올렛,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왕국의 눈물 등을 플레이 해보았는데
확실히 로딩이 빠르고 스위치1에서 느껴졌던 버벅이는 프레임 드랍이 아예 안느껴질정도로 향상된 그래픽을 느꼈다.
조이콘2가 크고 불편하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잡는 그립이 커져서 그런지 편한느낌을 받았다.
포켓몬 ZA는 스위치2로만 해보았지만 1으로 했으면 조금 버벅일거 같은데 버벅임 없이 모든게 부드러웠다.
다만 모니터주사율때문인건지 스위치1에서 느껴보지 못한 어지로움이 살짝 느껴져서 지금 원인을 찾는중이다.
닌텐도 스위치2로 주관적인 단점
스위치2로 오게 되면서 물론 더 괜찮아진 그래픽 등에 좋은점도 있었지만 단점도 있다고 생각하여 주관적인 단점도 나열해보겠다.
1. 스위치1을 쓰다가 2로 바꾸니 생각보다 무겁다. (여행가서 들고다니며 게임을 하기엔 무겁다고 느껴졌다.)
2. 확장 슬롯에 스위치1에서 microSDXC를 쓰고 있었는데 호환이 안된다. microSD Express가 가능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존에 쓰던것을 꽂았지만 microSD Express만 가능하다는 창만 나왔다.)
3. 배터리지속시간이 약간 짧은거 같다.(기존 스위치1보다 좀더 빨리 다는 느낌이였다.)
4. 스위치2게임 칩, 디지털 다운로드가 스위치1 게임 칩, 디지털다운로드 버전보다 비싸다.
(포켓몬 레전드ZA, 젤다의 전설 야생에 숨결/왕국의 눈물 약 10,000원정도 비싸다.)
닌텐도 스위치2에 기본적으로 256GB있어 SD카드를 쓸일이 없을거 같지만 microSD Express가격이 생각보다 비싼편이다.
( microSD Express 1TB 약 25만원)
여행가서 닌텐도 스위치2를 쓸일이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써본결과 스위치1을 사용해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무거웠다.
또한 게임 칩등 가격이 워낙 비싼점이 아쉬운 단점인거 같다.
닌텐도 스위치2 살만한가?
닌텐도 스위치2를 지금 살만한가?라고 생각하면 주관적으로는 사는게 나쁘진않을 것 이라 생각한다.
그이유로
1. 스위치1을 중고로 판매하게 될텐데 나중에가면 더욱 가치는 떨어지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2. 스위치2를 해보니깐 확실히 로딩속도 게임의 그래픽 등의 발전이 잘산거 같다고 느껴진다.
3. 스위치1게임도 할 수 있고 나중에 스위치2로먼 출시할 게임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2에 재밌는게임이 많지않고 스위치1로 충분히 즐길게임이 많으며, 좋아하는 게임이 발매를 안한 사람이나 개선판이 나올여지가 있고 하기에 그것을 기다리는 사람이라면 나중에 사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