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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오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 스위치2버전

by G모하 2025. 11. 14.

닌텐도의 대표 힐링 게임 시리즈인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10월30일 새로운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새로운 하드웨어와 함께 그래픽, 시스템, 그리고 플레이 편의성까지 모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스위치2버전 에디션 발표와 무료업데이트 3.0 소식으로 벌써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스위치2 버전의 동물의 숲에 어떠한 변화가 생겼고 차이점이 무엇인지 무료업데이트 3.0에 무엇이 추가 되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스위치2 모여봐요 동물의 숲

닌텐도 스위치2는 전작에 비해 성능이 대폭 향상되어, 동물의 숲 시리즈에서도 그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해상도와 프레임레이트가 크게 개선되어 보다 선명하고 깨끗해진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4K 업스케일링 기능이 추가되어 섬의 풍경이 한층 더 생생하게 표현됩니다. 나뭇잎이 흔들리는 질감, 파도와 햇살의 반사 표현 등 세부적인 그래픽 효과가 더욱 사실적으로 구현되었습니다. 캐릭터를 확대해보면 스위치1에서는 계단현상이 생기는 반면에 스위치2버전에서는 매끄럽습니다.

또한 로딩 속도가 크게 줄어들어, 섬을 이동하거나 다른 플레이어의 섬을 방문할 때의 대기 시간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는 SSD 기반의 스위치2 스토리지 구조 덕분인데, 덕분에 플레이 경험이 훨씬 부드럽고 몰입감 있게 바뀌었습니다.

스위치2의 새로운 조이콘 진동 피드백은 낚시나 벌 잡기 같은 미세한 액션에서 손끝으로 전해지는 느낌을 세밀하게 전달해줍니다. 이런 기술적 향상 덕분에 동물의 숲 특유의 ‘잔잔한 힐링감’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드디어 닌텐도 스위치2 조이콘에 마우스기능을 발휘할 때가 왔습니다. 마우스조작으로 방의 인테리어를 바꾸고 꾸밀 수 있게되었습니다. 인테리어를 더욱 새밀하게 조정하고 꾸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기능 강화와 무료업데이트 3.0의 추가

스위치2 버전에서는 스위치1에서 8명이서만 가능하던 플레이가 12명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스위치2에 기능인 게임쳇을 이용하여 서로 대화하면서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카메라까지 있다면 게임속에 자신의 얼굴이 나오게 되어 더욱더 친구들과 재밌있는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점점 함께 어울리는 힐링 커뮤니티로 발전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3.0에서는 추가된 컨텐츠는 바다위에 세워진 리조트 호텔입니다. 갑돌가족이 운영하는 리조트호텔은 더 많은 손님들을 초대하고 싶어합니다. 이에따라 주인공에게 객실의 코디를 돕게됩니다. 자신의 원하는 방의 가구배치 등 을 통해 손님들을 즐겁게 해주면 호텔쿠폰이라는 것을 얻을 수 있으며 호텔의 기념품 등 한정상품 또한 구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마네킹에 옷을 입혀, 여행객들의 특별한 코디도 만들 수 있으며 섬의 명물을 활용해 DIY이를 할 수 있으며 이것 또한 호텔쿠폰이 주어집니다.

생활이 더욱 편리해지고

수납공간 확장 공사가 업그레이드 되어 9000칸까지 확장가능하게 됩니다. 나무나 낮은 나무, 꽃도 수납이 가능합니다.

도로묵씨가 정리센터라는 새로운 일을 시작합니다. 집 주변에 꾸며놨던 것들을 정리하면서 수납공간에 보관해줍니다.

몽셰르의 새로운 꿈속 세계가 펼쳐집니다. 꿈속 섬에서는 지금까지 얻었던 아이템으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상상하는대로 섬을 꾸밀 수가 있습니다. 시간대도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고 자신의 섬 주민을 부를 수 있습니다. 꿈섬은 3개까지 만들 수 있으며 꿈 속에서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꾸미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호텔을 도와 지명도가 오르면 닌텐도 관련상품이 입고되고 닌텐도 온라인에 가입된 사람이라면 실제로 게임속에서 다른게임을 플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밖에 레고 및 아미보를 활용해 젤다, 스플래툰과의 콜라보레이션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26년 1월 15일 스위치2발매 및 3.0업데이트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좋아하는 젤다와의 콜라보와 드디어 스위치2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게 마음에 드는 거 같습니다. 26년도에는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바빴던 25년을 보내주며 힐링해보는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