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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포켓몬으로 즐기는 힐링 포코피아!

by G모하 2026. 3. 9.

포켓몬 레전드ZA 메가차원러시를 천천히 플레이 하면서 이제 끝나갈때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게임이 나왔습니다!

바로 포켓몬 동물의 숲이라 불리며 줄여서 '포동숲'이라 불리는 게임 닌텐도 스위치2의 최신작 '포코피아'입니다!

'포코피아'를 구매하고 빠르게 플레이하고 싶었지만 일이 바빠져 주말을 엄청 기다렸는데요.

과연 '포코피아' 할만한 게임일까요? 짧게 플레이해본 경험으로 얼마나 재밌는 게임인지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포켓몬 시리즈와는 다른시스템이 주는 재미

포켓몬 포코피아는 지금까지의 포켓몬 시리즈와 확실히 다릅니다. 체육관 배틀이나 리그 챔피언 도전 같은 경쟁 구조를 내려놓고, 플레이어인 메타몽이 인간모습이되어 포켓몬과 함께 섬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힐링 게임입니다. 처음 게임이 공개되었을 때는 깜짝놀랄정도의 발표였는데 역시 기대한 만큼의 게임이 나온거 같아 좋은거 같습니다. 주인공인 메타몽은 주인의 모습으로 변해 인간으로써 플레이 하게 됩니다. 어느 동굴 몬스터볼에서 나온 메타몽은 그곳에 살고 있는 포켓몬 덩쿠림보 박사를 만나 이 곳이 왜 이렇게 변하였고 어떤상황인지 덩쿠림보박사와 플레이어인 메타몽이 망해버린 마을을 새로운 마을로 만드는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포켓몬의 서식지를 만들어주고 서식지에서 새로운 포켓몬이 나오며 새로운 기술 등을 습득하여 이 곳을 더 가꾸고 더욱 발전시킵니다. 더많은 포켓몬을 만나는 등 점점 살기 좋은곳으로 만들며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동물의 숲이라고 생각한 게임이였지만 동물의 숲보다는 pc게임인 '마인크래프트'에 좀더 가까운 게임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여러 포켓몬의 부탁을 들어주고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마을을 발전시키며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너무 귀여워!!!!!!!

 

 

잠깐 플레이 하였지만 지루하지 않아

이 게임 신기한 점은 처음부터 재미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어떤게임이든 시작할때 약간의 지루함에 의해 그만두기도 하고 재미없엇하기도 했지만 이게임은 약간 달랐습니다. 물론 엄청 재밌다는 아니고 약간의 지루함이 있었지만 그래픽에 힐링이 되고 해야할 일 이것저것 경험하면서 지루하지않고 흥미로웠습니다. 포코피아는 여러 서식지를 만들면 마을 주민인 포켓몬들이 등장하는데 나오는 포켓몬이 계속 달라 포켓몬과의 만남이 기대가 되게 만들었고 서식지를 꾸미며 포켓몬과의 대화를 하며 스토리 진행하는 것도 재밌었던거 같습니다. 포켓몬과의 대화가 되고 포켓몬이 주인공인 점이 포켓몬던전 시리즈같아 더욱 흥미로웠던거 같습니다. 메타몽이라는 포켓몬으로 포켓몬들과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았고 포켓몬의 생각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이렇게 착한 포켓몬들을 엄청 굴리고 싸우게했다니......) 포켓몬의 새로운 시도의 게임이 어떻게 등장할지 기대가 되어었는데 화려하진 않지만 소소하고 일상적이며 힘든직장생활에 힐링이 되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스토리가 약간 어두운느낌이 드는 건 기분탓?

포켓몬 포코피아를 지금까지 플레이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덩쿠림보박사와 얘기를 하면서 나온 대사들은 이게임이 약간 어두운스토리를 가지고 있는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을이 망한 이유는 초반에 설명이 없었지만 사람들과 포켓몬이 살아었고 어느날 망하고 무너졌다는게 어두운느낌이 드는 이유 입니다. 외로웠던 덩쿠림보박사님을 도와 플레이 하면서 점점 진행되는 스토리가 과연 어두운 내용일지 아니면 희망찬내용일지 점점 기대가 됩니다.

 

저의 포켓몬 포코피아의 추천은

 

재미 ★ ★ ★ ★ ★

힐링 ★ ★ ★ ★ ★  +  ★ ★  ★ ★

스토리 ★ ★ ★ ★ ★

 

포켓몬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무언가 마인크래프처럼 동물의 숲처럼 마을을 꾸미고 가꾸는 걸 좋아하고 힐링이 필요하다면 저는 이게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