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 There Yet은 로드트립과 탐험을 테마로 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RV 차량을 운전하며 다양한 경로를 탐험하고 자원을 관리하며 도로의 위험요소를 피해 목적지를 향해 가는 재미가 특징입니다. 게임의 핵심 요소와 시스템, 그리고 플레이 방식과 친구들과 함께 하면 재미있을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게임의 시스템
RV There Yet의 시스템은 현실적인 RV 운전과 자원 관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음식, 차량 상태 등 여러 요소를 신경 써야 하며, 각 지역마다 도로 상황과 도로의 위험요소가 달라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게임 내 지도와 탐험 루트 시스템은 플레이어에게 경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도로상에 여러 위험요소(뱀, 곰) 등 과 도로상 무너져있는 길이 있어 어떻게 탈출할지에 대한 단순 운전 이상의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차량은 오토가 아닌 수동식으로 구현이 되어있어 운전자는 직접 클러치 기어넣기 등의 작업을 요하며 차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은 손맛과 재미를 제공합니다. 또한 차량에 PEAK게임과 차량의 체력바가 있어 모종의 사고로 인해 차가 고장나면 주변에서 얻은 고철등으로 고치는 등 장비 관리 시스템이 있어 장기적인 로드트립 계획을 세우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또한 플레이어들에게도 체력바가 존재하여 음식을 먹으며 생존해야합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단순한 이동 시뮬레이션을 넘어 자원관리와 전략적 선택의 재미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 방식
RV There Yet의 플레이 방식은 협동 전략성이 핵심입니다. 플레이어들은 목적지와 루트를 선택하고, 여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해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도로가 무너져 있거나 차량 고장, 동물의 위협은 게임 진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자원과 장비를 사용해야 합니다. 게임은 친절한 설정이 있는 것 같지는 않으며 진행 속도와 이벤트 발생 빈도가 점차 많아지며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지원합니다. 또한 게임의 스토리는 캠핑을 마치고 돌아가려는 와중 65번국도가 폐쇄되어 험난한 길을 돌아가는 컨셉으로 여행의 목표를 제공하면서도, 플레이어가 생각보다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하여 몰입감을 높입니다. 이러한 플레이 방식은 단순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넘어, 모험과 전략적 사고를 결합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협동게임으로 동료들이 전략도 중요한데 차량의 앞뒤 윈치를 조정하여 차를 위험지역에서 안전지역으로 끌 수 있는 자, 운전을 할 수 있는자, 주변위험을 식별하는 자 등을 선별하고 각자 맡은바를 하며 움직여도 되지만 임무를 서로 정하지 않고 각자 하고싶은걸 하면서 소통하고 하는 재미도 제공하는 게임입니다.
현재 이 게임의 트렌드
RV There Yet은 현재 로드트립과 힐링 게임의 트렌드를 잘 반영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게임 시장에서는 스트레스 해소형 시뮬레이션과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RV There Yet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개발되었습니다. 그래픽과 사운드는 귀여우면서도 재밌는 체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하며, 협동멀티플레이 답게 싱글부터 4인까지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최신 협동심, 귀여운 그래픽등은 PEAK의 인기를 반영한 듯 RV There Yet을 단순한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닌, 현대적인 모험형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RV There Yet은 현실적인 RV 운전과 자원 관리, 자유로운 탐험을 결합한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전략적 사고와 모험 경험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혼자서도 재밌지만 여럿이서 같이하면 더 재밌는 게임 이 게임을 통해 동료들과 넓은 숲도 보며 힐링도 하고 동료애도 쌓아가면서 같이 험난한 여정을 즐겨보는거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