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레전드ZA가 발매되기전 첫번째 레전드시리즈인 레전드 아르세우스는 포켓몬게임에 변화를 많이 가져온 게임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는 게임인거 같지만 많은 사람들이 레전드 아르세우스를 재밌게 플레이하였는데요. 레전드 아르세우스는 메타크리틱점수 현재 86점으로 포켓몬 스칼렛, 바이올렛 보다 높으며 가장 최신작인 포켓몬 레전드ZA보다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는 어떤 게임인지 아직도 게임을 구매해서 할만한지 한번 제 기준으로 평가해보겠습니다.

포켓몬 레전드의 시작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는 2021.2.27 포켓몬 프레젠트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본편작이 아닌 처음시도하는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는 게임이름에서 알 수 있다싶히 본편에 주연포켓몬이 아르세우스라는걸 알 수 있으며 처음 아르세우스가 등장한 세대인 4세대(포켓몬 다이아몬드, 펄)의 외전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의 시대적 배경은 트레일러 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신오지방의 과거인 히스이 지방에서 이루어진 사건을 다룬게임입니다. 주인공은 어느 날 수수께기의 빛나는 존재의 부름으로 어두운 허공에 떨어져 빛나는 존재와 만나게 되는데 빛나는 존재는 '많은 포켓몬을 만나라'라는 말을 남기며 시공을 넘어 과거의 히스이 지방으로 주인공을 보내게 됩니다. 주인공은 3마리의 스타팅 포켓몬(나올빼미, 브케인, 수댕이) 사이에서 눈을 뜨게되고 그 곳에 있던 라벤박사의 도와 포켓몬을 포획하였고 과거의 히스이지방에 있던 사람들은 포켓몬을 무서워하고 아직 알 수 없다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어 위협으로 보고 있지만 주인공의 능력을 본 라벤박사는 자신의 일환인 도감완성에 적합한 인물이라 생각하여 은하단이라는 조사단에 조사대원으로 입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빛나는 존재인 아르세우스의 말을 따라 도감을 만들며 여러 포켓몬을 만나 모험하며 모종의 사건을 겪으면서 히스이 지방을 구하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는 젤다의 야생의 숨결과 포켓몬 소드 실드가 조금씩 섞여 있는 느낌의 게임으로 일본풍이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주인공들은 광휘와 빛나를 꼭 빼닮았으며 공식이름으로 영빈, 윤슬로 설정이 되었습니다.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는 본편인 다이아몬드/ 펄의 외전작으로 과거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과거에서는 현재와 다르게 포켓몬을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적으며 그 이유로는 아직 밝혀지지않은 잠재력을 가진 포켓몬을 무서워하는 경향에 사람들은 포켓몬을 데리고 있지않고 따라서 포켓몬배틀이라는것도 거의 없으면 야생에서의 포켓몬과의 전투가 주가 되었습니다. 또한 과거의 본편작들과 다르게 포켓몬이 플레이어를 공격 할 수 있으며 주인공은 포켓몬의 기술 구르기 등의 액션으로 피해야하며 포켓몬을 포획하고 도감을 완성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 되겠습니다. 기존 포켓몬게임은 자신이 잡고 레벨업을 시키는 등 하였다면 포켓몬이 말을 들었지만, 레전드 아르세우스는 단원랭크라는 기능으로 랭크를 올려야 포켓몬들이 말을 잘듣게됩니다. 단원랭크를 올리기위해선 주기적으로 도감레벨을 올리는 방식등으로 금경이라는 사람에게 말을걸어 단원랭크를 올리면 되겠습니다. 포켓몬과의 대결은 포켓몬 레전드ZA와는 다르게 턴제방식이며 속공과 강공이라는 공격패턴이 생겨 조금의 차이점이 생겼습니다. 우두머리라는 일반 포켓몬보다 크며 노력랭크가 높게쌓여있어 기술 가르침만으로 습득가능한 기술이 많은 등의 포켓몬이 첫 등장하였습니다. 이번작에선 자전거 시스템은 없지만 탑승포켓몬이 있습니다. 스토리를 진행하며 얻게되며 탑승포켓몬마다의 능력이 다릅니다.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 게임의 첫인상 / 스위치2로 할만한 게임 인가
포켓몬레전드 아르세우스는 처음 트레일러나올때 정말 손꼽아 기다리던 게임이 나왔다 싶었던 게임입니다. 환상의 포켓몬인 아르세우스의 내용을 담았다는게 포켓몬의 최종장이라는 느낌을 받을 만큼 충격적인 발표였습니다. 포켓몬 아르세우스는 기타 본편게임과는 다르게 아르세우스, 피오네, 마나피, 레지기가스 등 게임 중 이벤트가 없으면 얻을 수 없었던 포켓몬을 모두다 잡을 수 있으며 소드실드의 저장데이터가 있으면 쉐이미를,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펄이 있으면 다크라이를 잡을 수 있는 사이드 스토리를 플레이 하여 잡을수 도 있습니다. 포켓몬 4세대를 해봤던 사람들이라면 신오지방의 과거내용이 정말 궁금했을 텐데요. 이번작에서 많은 공개는 안되지만 창기둥이라는 장소가 어떻게 생겼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4세대등에 나온 마박사등의 과거 조상을 알 수 가 있어 그것또한 알아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스위치2로 플레이 다시 해본 결과 스위치1과 했을 때 차이점을 잘 못느껴습니다. 프레임드랍은 그대로 있는거 같으며 살짝 끊기는 느낌이 드는 움직임 등 아쉽게도 업그레이드가 안된 이상 변화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이되어 제발 레전드아르세우스도 스위치2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좋은 단점도 있지만 자신이 포켓몬을 사랑하며 재밌는포켓몬게임을 찾고 있다. 하시는 분들은 아직 안사셨다면 아직 플레이를 안해보셨다면 한번쯤 플레이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포켓몬 4세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재밌게 플레이하여 저장데이터를 2번 이상 삭제하고 다시하고 있을 정도의 재미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